의료복지사업

  • 몽골 수혜자 - 바트솜야, 바야르턱터흐 쌍둥이 형제
  • 관리자
  • 2018-07-11
  • 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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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쌍둥이 형제인 바트솜야와 바야르턱터흐는
    2006년 1.5kg의 이른둥이로 태어났습니다.

    태어난후 초음파 진단 결과 뇌성마비 판정을 받았습니다.
    두 쌍둥이 형제는 엄마품에 안기지 못하고 
    중환자실에서 2달동안 있었다고 합니다.

    두눈이 보이지가 않고...
    손과 다리에 마비가 있고
    12살이지만 말도 잘하지 못하는 두 형제..


    인지기능이 아직 어린아기와 같아서
    6개월 수준으로 낯가림을 하며
    소리나면 따로보기 정도의 반응을 보입니다.


    12살의 두 쌍둥이 형제는 신체기능이 1살에 밖에 못미쳐
    수행 가능한 동작이 거의 없어서
    보호자에게 전적으로 의존하고 있는 상태로
    집중적이고 포괄적인 재활치료를 필요로 합니다.


    두쌍둥이의 가정은 아버지의 월급으로 5인가정이 살고 있는데
    작은 월급으로 월세와 생활비도 빠듯한 형편입니다.


    쌍둥이 둘다 같은 질환을 가지고 있어
    가정의 생계가 더 힘들어지고 있다고 합니다.
    어머니가 쌍둥이를 양육하고 있으며
    두 쌍둥이의 통원 및 간병으로 어머니의 경제활동은 사실 어렵습니다.


    그동안에는 재활원에서 통원치료를 받았고,
    물리 및 작업치료, 스누젤렌 치료를 받고 있어 
    의료비도 점점 부담이 되고 있다고 합니다.


    바트솜야, 바야르턱터흐 
    쌍둥이 형제의 밝은 미래를 위해
    한국새생명복지재단에서는 
    2018년 3월부터 후원을 시작했습니다.

    후원자 여러분!
    쌍둥이 가족에게 한줄기 빛과 같은 좋은 소식을 전해주세요.




    한국새생명복지재단
    후원문의 : 02-927-3040 (정기후원, 일시후원 가능)
    후원계좌 : 기업은행 330-330-3030